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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지역탐방

[군위휴게소]에서 건강음식 "파육개장" 의 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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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가는 길에

또 들른 군위 휴게소이다.

 

안동 도착해서 밥을 먹기에

어중간해서

간단하게 먹고자 들른

군위 휴게소이다.

 

빠른 식사가 되기도 하고

전 국민의 

기본 입 맛에 맞추어진

음식맛이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대구 10 미에 통한다는

육개장이

휴게소 입구에 붙어있을 정도로

대구에는 유명한 육개장이다.

 

 

삼양 추어탕도 있고

한식 코너가 보인다.

 

국물 있는 한식이

입맛에 상당히 적응되어 그런지

국물 있는 음식을

잘 먹는 편이다.

 

 

시키자 말자

음식이 바로 나왔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파육개장이 바로 나왔다..

 

매장 안에 사람들이 많지 않아

음식 주문과 거의 동시에

파 육개장이 나왔다.

 

파가 많아 건강에도 좋고

먹기에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휴게소에서

항상 즐겨 먹는 음식 중의 하나이다.

 

반찬은 휴게소 음식이 그러하듯

조촐한 밥상이다.

 

 

보기에 맛깔스러운

국물의 사이로

파가 잔뜩 들어 있는 파육개장이다.

 

국물이 정말 시원하다.

 

파가 많이 들어 있어

국물맛이 안 시원할 수가 없다.

 

한 모금 먹어보면

정말로 파에 찌든 국물의 맛이

구수하고 달다는 맛이 느껴진다.

 

 

잘 익은 쌀밥이 윤기 있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요즘" 혈당 스파이크"가

많이 문제 되는데

그렇다고 안먹을 수 없는

탄수화물(밥) 아닌가.

 

요즘 건강 관련 기사를 보면

먹을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다.

 

그러하지만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

조금의 운동만 해도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지 아니할까

 

"인명은 재천이다"

 

 

김치가 힘이 없고

맛이 없어 보인다.

 

일반 음식점에서 나오는

김치에 비해 성의가

조금은 없어 보인다

 

 

 

무말랭이 정도의

양념만 가미되어도

먹기 좋은 기분이 들 수 있는데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무 말랑이를 먹어보니

양념맛도 씹는 맛도

아삭하니 입맛을 돋운다.

 

 

매운 고추와 마늘이다.

 

매운 고추는 정말로 맵다.

 

입안이 화하다.

 

 

 

광천김 한 봉지도 나온다.

 

 

파 육개장에

밥을 말고 한입 먹으니

국물맛이

정말로 시원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파가 많이 들어 있으니

국물이 정말로 단맛과

건강의 내음이

같이 흡수되는 것 같다.

 

입으로 밥이 술술 넘어간다.

 

 

대파가 정말로 많이

국물 안에 들어 있음을

시각적으로 보이고

푹 익었는지

대파도 씹을 힘이 없어도

먹을만치 부드럽다.

 

파의 매운맛은 전혀 느낄 수 없다.

 

 

 

한 숟가락을 먹을 때마다

같이 올라오는 대파의 양이

정말로 많은데도

하나도 부담스럽지가 않다.

 

국물맛을 음미하면

정말로 단맛과

육개장 본연 맛이

정말로 시원하다는 말 외

표현할 방법이 없다.

 

 

 

파도 엄청나게 큰 것을

사용했다는 것이 보인다.

 

양파도 몸에 좋고

대파 역시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한입 한입 마무리 한다.

 

양도 많고 국물도 시원하고

저녁 한 그릇 밥상이

이만하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관광객들이 많이 스쳐가는

휴게소 음식이지만

가족을 위한다는 정성으로

지금 보다 더 많은 정성을

가져주었으면 한다.

 

물론 지금 정성 없이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지금도 충분히 감사의 전한다.

 

 

국물도 시원하고 배도 부르고

마지막 남은 국물에 애정이 간다.

 

다시 한번 대파가 들어간

육개장의 시원한 맛을 음미하고

역시나 처럼

하루의 건강 밥상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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