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 위치하고 있는 "명태균" 아니
명태 전문 매장점인
"황금 명태 조리고"이다.
생각의 차이겠지만
한끼 식사로는
괜찮은 가격이기도 하다.
점심시간이면
많은 이들로 붐비는
"황금 명태 조리고"는
화원의 유명한 맛집중의
하나로 소개되고 있다.

한번씩 들리곤 하는
"황금 명태 조리고"의 명태맛은
김과 매운 고추에 명태를 올려먹으면
톡쏘는 맛과 매운맛이 더해져
하루의 스트레스를
잊어버리게 하는
마력이 있는 명테의 맛이다.
양도 풍부하고 맛 또한 좋으니
우리의 입맛에
최적화된 음식이라 할수 있다.
3인분을 주문하자
이내 준비된 명태와 반찬들이 준비된다.
좋아하는 지인과 같이 와서
더욱 기분이 좋은 오후이다.

명태의 빛깔만으로도
입에 침이 고일정도의 양과 맛이다.
코다리 찜하고는 다른 색다른 맛이다.
재료가 동일하다고
맛또한 같은것은 아니다.
재료와 만드는 사람들의
정성과 레시피가 있기 때문이다.

미역줄기인데
건강음식중의 하나인 해조류이다.

명태를 감싸줄 김인데
고가의 김을 사용하는것 같다.
과메기 먹을때의 김과
동종의 김인것 같은 느낌이 든다.
참으로 고소하다

고추인데
상당히 매운맛으로
매운 명태와 김과 같이 먹으면
입안이 화한
매력적인 맛을 즐길수 있다
매운 고추와 김이
"황금 명태 조리고"에서
명태를 맛나게 즐길수 있는 비법이다.

빠지지 않는 콩나물은
모든 찜 요리에 빠지지 않는다.
매운 맛을 희석시켜 주기도하고
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이
한끼 식사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역활을 한다

사라다의 맛은 아삭이 기본이고
건강반찬으로도
효과가 상당히 좋은 맛이다.

당근과 조합된
정체불명의 반찬이다.

마지막으로 밥인데
모든 음식에 마찬가지이듯이
밥이 맛나면 모든 음식이
더욱 빛을 발한다는 것은
의심할수 없는 진실이다
오늘은 밥이
조금 마른 느낌이라
기대에 이르지 못하는 것 같다.
바로 한 따뜻한 밥이
제일 맛난 법이다.

명태의 탱탱함을
눈으로 맛으로 느낄수 있다.
통통한 명태안에도
양념이 골고루 베어져 있어
맛을 균일하게 느낄수 있다.
매운맛이 가미된 명태 조림의 맛은
"황금 명태 조리고"만의
매력적인 맛이다.
김에 고추에 명태를 얹히고
밥을 같이 동반하면
황금 명태 조리고의
진맛을 느낄수 있다.
밥이 저절로
입으로 흡수되는 맛이다.

많이 먹어도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명태의 양에
한끼 식사의 풍성함을
다시 한번 느끼며
아쉬운 마음에
공기밥 추가를 시킨다.
최소 두그릇은 먹어야
식성이 해소되는
황금 조리고 명태의 기본이다.

매운 맛은 시원한
콩나물국으로 완화해주고
뒷맛의 시원함을 다시 느낀다.

양념은
밥과 같이 비벼 먹으면
그만한 양념이 따로 없고
맛 또한 기가 막힌다.
잘 베인 양념에
밥알 사이사이에 같이 뒤섞여서
혼신의 맛을 이루어 내는
황금 조리고 명태의
진정한 맛을 맛볼수 있다.
하루 한끼의 식사를 선택할수 있고
좋아하는 지인들과 같이
이 맛을 즐길수 있는
이 밥상이 정말로 소중하고
행복하다는 기분이 드는
"황금 명태 조리고"에서의 점심이었다.
하루 한끼의 식사가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간단한 원칙으로
또 하루를 마무리 하고자 한다.
건강한 하루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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